봄맞이 구매품 : 아디다스 테렉스 아그라빅 등산화 EF6887 &휴몬트 3단 등산스틱 MSL-500

이제 봄입니다. 하지만 지난 월요일에 오랜만에 뒷동산에 갔는데 좀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진달래도 피기 시작하고 모퉁이를 도니 그쪽에는 햇볕이 잘 드는지 더 많이 피었더군요.

봄맞이 등산용품을 구매했습니다.

아디다스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등산화 EF6887 와 휴몬트 3단 등산스틱 MSL-500 EVA 입니다.

  1. 현재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콜롬비아 등산화를 신고있는데요, 조금더 가벼운 등산화를 찾아보다가 아디다스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등산화를 알게되었습니다.

아디다스가 아웃도어 제품이 있는줄 첨 알았어요. 2011년 아웃도어 업체도 인수했다고 합니다.

가격등 요모조모 비교해서 골라 본 제품입니다. 바닥도 견고하고 가볍다고 해서요. 280이라는 숫자는 신발 무게라고 합니다.

아디다스

제가 이 등산화를 마구 검색하던 와중에 어머니께서 산에 가실때 신으실 운동화를 찾으시더군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 드렸습니다.

받아보시고 마음에 들어하십니다.

실물이 사진보다 좀더 밝은 오렌지색입니다. 더 예쁩니다.

사이즈는 운동화 정사이즈면 되고요 앞 볼쪽이 조금 넓은 편입니다. 저는 약간 칼발인데요 잘 맞고요 앞볼이 조금 있는 편인 어머니도 낙낙하게 잘 맞는다고 합니다.

산에 신고 가시니 자주 만나는 어르신들이 어디서 그런 좋은 걸 샀느냐고 하시더랍니다. 역시 새거는 다들 알아보십니다. ㅋㅋ

어머니 신어보고 저도 아디다스 이제품이나 다른걸로 하나 장만 해볼까 합니다.

2. 휴몬트 3단 등산스틱 MSL-500

휴몬트 4단을 써왔는데요, 그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했는데요.이게 몇년 쓰다보니 쓰다가 쑥 들어가기도 하고 하나는 아래가 빠지고 해서 새롭게 한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3단으로 구매했습니다. 주로 집에서 뒷동산 갈때 사용할거라 접을때 많이 작을 필요도 없을것 같고해서요.

배당에 넣고 이동을 해야 하면 작을수록 좋지만 말이죠.

휴몬트가 가격도 착하고 품질도 좋아서 처음 산행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니 그동안 쌓아온 살들과 작별의 시간을 가져볼거라고 굳게 다짐해 봅니다.

시간되실 때, 아니 시간들 내시어 야외활동 하면서 스트레스 날려보내세요!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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