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영어 선생님으로 활용하자. 또는 한국어선생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모든 답을 해드립니다. ChatGPT

작년말부터 인공지능 채팅봇 ChatGPT가 화제입니다. 아직은 2021년이전까지만 자료를 학습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ChatGPT 한계

2022년도에 발표한 미드저니에 대해서 물어보니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2022년 인공지능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려주는 미드저니에서 채팅봇 ChatGPT까지 말입니다.

우리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기술이라서 더욱 기술의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답변처럼 학습되지 않은 내용인 미드저니에 대해서 그럴싸하게 답변을 ChatGPT는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잘못된 답변이죠. 모른다고 해야 하는데 그럴싸한 답변을 저렇게 천연덕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가짜 정보를 양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hatGPT 개발자들이 이런 점은 개발코드에 넣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모르면 모른다.라고 답해도 된다 라고 말입니다.

ChatGPT를 사용해보니 아직은 갈길은 멀지만(특히 한국어로 사용할 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영어 과외 선생님입니다.

ChatGPT 활용하기

영어문장을 만들 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인지 좀더 자연스러운 표현은 없는지 고민하신 적 있으시죠? 이럴 때 ChatGPT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문장을 고쳐 달라고 해보았습니다.

그러니 해당 문장이 문법적으로 맞지만 다른 표현 3개도 알려줍니다. 음.. 추천 문장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어로 물어봤습니다.

오호, 제안해주는 표현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딱 떨어지게 표현이 안될 때 옆에 있는 누군가가 말해주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제는 이럴 때 ChatGPT에게 물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채로운 표현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어 선생님이 되는 것이지요.

ChatGPT의 등장으로 영어문법 체크 등을 해주던 프로그램과 교육 분야에 큰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