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Speak 영어 회화 앱 1년 사용 후기

영어 스피킹을 연습할 수 있는 스픽 Speak 영어 회화 앱을 2023년 1월 2일에 유료가입후 1년동안 사용해 보았습니다.

100일 사용후기 도 적기도 했습니다.

1년동안 사용해보니 실력은 나아졌을까요?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픽 Speak 1년 사용기

스픽 앱은 각 주제별 상황에 발생하는 대화를 연습할 수 있는 강좌와 AI대화, 그리고 복습의 형태로 이뤄져 있습니다.

각 강좌는 3개의 세션으로 나눠져서 총 2~30분정도면 마칠수 있었습니다.

챌린지라는 메뉴가 있어서 발음 30개 연습하기 등이 있지만 저에게는 딱히 보상의 느낌이 없어서 나중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처음 142일까지는 정말 빠지지 않고 매일매일 한강좌씩 들었는데요, 재미도 있고 시간도 별로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 내가 말하는 문장 발음이 어느 정도 인식되는지도 확인 가능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바빠지면서 중간에 놓치다 보니 계속 하지는 못하고 하다 말다 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로 가면서 AI와 자유대화하는 메뉴가 생기고 활성화 되면서 이를 통해 프리토킹을 더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현재는 프리톡이라는 메뉴명으로 변경되었네요. 위에 나온것 처럼 다양한 주제로 AI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은 말하다가 좀 불편한 점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정도는 이해할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끝낼 때 계속 인사말이 나오는 점, 듣기 파일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사실 듣기파일이 실행되지 않는 점 등이 있지만 그 정도는 이해할 만 합니다.

스픽에서도 이쪽 메뉴를 더 강화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능도 위에 보다시피 AI가 말하는 내용에 대한 해석도 바로 나오고요, 또 어떤 말을 할지 고민스러울때를 대비해서 예제 문장도 나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한 후 대회에서 나온 표현을 가지고 레슨을 통해서 다시 한번 연습할수도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작년 말 정도에 추가된 것 같아요.

저는 이 기능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천

어느정도 기본적인 영어 문법을 갖춘 분들이라면 회화를 위해서 영어학원에 가는것 보다 스픽앱을 통해서 연습을 하는 것이 시간상이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다양한 강좌를 계속 듣고 반복 복습해서 체득할 수 있으며 AI와의 대화가 더욱 개선되고 있습니다.

어느방법이던지 본인이 자주 반복적으로 하느냐가 관건이긴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1년전과 비교해서 영어 회화 실력이 나아졌는가?

제가 보기에 처음 스픽을 시작할 때 보다는 말하는 것이 조금 편해진 느낌입니다. 처음 AI와 대화를 시작할때는 뭔 말을 할지 막연했지만요, 갈수록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내가 말한 문장을 대화후에 더 나은 문장으로 교정해줘서 한번 더 학습할 수 있고요.

그리고 말할때 리듬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아쉬운점

스픽은 영어회화를 위한 좋은 앱이지만 이게 혼자서 스스로 강좌를 듣고 말하는 앱이잖아요. 스픽앱 내에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코너가 있으면 서로 동기 부여도 되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제 금액 낮추기

결제하실 때는 꼭 추천 링크를 통해서 가입후 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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