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만들기: 카카오톡, 네이버 QR체크인 사용법

큐알코드

병원, 카페등 출입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QR코드 체크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QR코드 체크인은 코로나 등 감염병확산을 막기위해 병원등 고위험시설에들어가기 전 개인의 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찍는 것을 말합니다.

2020년 6월 10일부터 도입됐습니다. 이는 신상정보 허위작성 문제해결 및 코로나 등 집단감염사태가 발생했을 때 시설 출입자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어 요즘에는 병원 뿐만 아니라 동네 빵집, 카페에서 도 출입자명부를 적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 종이에 적으니  개인정보 누출 우려도 있고 여러사람이 쓰는 펜을 만지기도 좀 불안합니다.

이때  QR코드체크인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 큐알코드체크인은 카카오톡과 네이버에서 손쉽게 만들어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카카톡을 실행하면 화면 하단에 #버튼(우물정자 모양)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에서 좌측상단 코로나19메뉴를 선택합니다.

다음에 나오는 화면에서 전화번호 인증을 마치면 완료됩니다.

카카오톡 QR체크인설정

이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설정할때 처럼 카톡 실행후 # 클릭후 코로나19 메뉴 선택합니다.

이후 나오는 화면에서 QR체크인을 선택하면 개인정보제공에 대한 확인 나옵니다.

동의에 체크한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1회용 바코드가 나옵니다. 이를 병원등에 출입구에서 제시하면 됩니다.

다음은 네이버에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이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처음 설정때 처럼 내서랍 선택 후 QR체크인선택후 개인정보 동의를 하면 1회용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카톡이나 네이버나 QR체크인 메뉴 선택하면 개인정보 제공 동의에 대한 메뉴가 매번 나옵니다. 확인버튼만 누르면 되니 그리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카톡이나 네이버등 편한방법으로 설정해두면 병원 등 출입시 간편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되는 QR코드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QR 코(QR code, Quick Response code)는 흑백 격자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매트릭스 형식의 이차원 바코드입니다.

기존에 쓰이던 바코드의 용량제한 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994년에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의 자회사인 덴소 웨이브가 토요타 자동차만의 전용 차 키와 부품을 구별하고자 개발하면서 각 곳에 코드를 부착하여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코드와 마찬가지로 QR코드에 대한 특허권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산업권에서 널리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게 되었고 최근 몇년간 QR코드의 활용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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